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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BCCK Embarks on Its First-ever UK Investor Relations Trip to Promote Daegu-Gyeongbuk Free Economic Zone

10J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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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BCCK Embarks on Its First-ever UK Investor Relations Trip to Promote Daegu-Gyeongbuk Free Economic Z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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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June 10, The British Chamber of Commerce in Korea (BCCK) starts its first-ever UK Investor Relations (IR) trip for the Daegu-Gyeongbuk Free Economic Zone Authority (DGFEZ)  to promote its benefits for UK companies interested in entering the market or expanding their existing business to the region.

The BCCK and DGFEZ delegation will have business meetings with UK ICT and digital healthcare companies, trade associations and government organizations in London and Oxford over a period of three days. The trip will connect DGFEZ raise the profile of the DGFEZ and aims to secure investment for the region.

As the inbound trade partner of the UK Department for International Trade, the BCCK has supported the entrance of more than 100 UK companies into the Korean market in 2019 alone and is now actively promoting the benefits of Korea’s economic free zones to British companies in the UK. The BCCK has also supported the entrance of a number of Korean companies into the UK market and will continue to grow its outbound trade services.

The UK IR project is a chargeable service, only available for the members of the BCCK. For more inquires on the UK IR service, please contact the BCCK Trade & Policy Team Manager, Sungji Moon.

 

주한영국상공회의소,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과 영국 기업 투자 유치 위한 무역 사절단(IR) 파견

주한영국상공회의소(BCCK)는 해외시장 개척 위한 첫 무역 사절단 지원 사업을 시작,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이하 DGFEZ)과 함께 영국 현장 첫 파견에 나선다고 밝혔다.

사절단은 6월 10일부터 3박 5일간 영국 런던 및 옥스퍼드 소재 ICT와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군 유망 기업, 현지 무역 협회 그리고 정부 단체와 만나며  DGFEZ를 매력적인 투자 목적지로 세일즈 할 예정이다.

특히 국내에 기 진출 및 영국 FTSE(Financial Times Stock Exchange) 100내 속하는 기업 중 한국 투자에 관심있는 곳을 대상으로 DGFEZ존 외투기업 특혜 및 대구경북 일원 8개 지구 내 있는 유관사들을 영국 현지에 알림으로써, 양국 간 투자 교역 활성화에 요인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BCCK는 영국 국제통상부 (Department for International Trade, DIT)가 공인하는 파트너사로 영국 기업의 한국 진출을 지원하는 인바운드 비즈니스 서비스 지원 주체로 역할하고 있다.  이를 통해 올해 현재까지 약100개사 영국 기업들이 한국 시장 내 직간접 진출에 성공했다.

BCCK 관계자는 “우리 상공회의소가 보유한 다수 영국 기업과의 네트워크 및 무역 투자 분야의 전문성이 영국 사절단 프로젝트 발족에의 기반이 되었다. 또한 사절단 및 각종 투자 정책 지원은 DGFEZ 뿐만 아니라 BCCK 회원사라면 모두 활용가능한 비즈니스 지원 서비스이다. 앞으로도 영국 기업의 한국 시장 투자인 인바운드 서비스 뿐만 아니라 한영 간 무역 진흥을 위한 아웃바운드 서비스 등 신규 사업개발 및 대외 지원 서비스를 넓혀나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투자 유치 무역 사절단 서비스 신청은 BCCK 회원사로 가입 후 가능하며, 이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무역팀장 문성지 매니저에 하면 된다.

Posted by Jeongeun Yoo  Posted on 10 Jun 
  • 2019, BCCK, Britain, British Chamber of Commerce in Korea, DGFEZ, DTI, Invester Relation, Korea, trade, UK,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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